초등 5학년 받아쓰기 급수표
10급수 100문제예요. 한 급수에서 8문제 이상 맞으면 통과! 어른이 한 문제씩 읽어 주고 아이가 공책에 쓰면 돼요.
1급수 마음과 태도를 나타내는 낱말
- 신중하다
- 꾸준하다
- 막막하다
- 너그럽다
- 성실하다
- 솔직하다
- 정직하다
- 용감하다
- 겸손하다
- 배려하다
2급수 받침이 어려운 낱말
- 값지다
- 넓이
- 밟다
- 읊다
- 핥다
- 젊다
- 삶다
- 앓다
- 닮다
- 얇다
3급수 관용 표현이 있는 문장
-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요.
-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.
- 어깨가 무거운 책임을 맡았어요.
- 한솥밥을 먹는 사이예요.
- 바가지를 쓰고 말았어요.
- 입이 닳도록 말씀하셨어요.
- 머리를 맞대고 의논했어요.
- 손발이 척척 맞아요.
- 발 벗고 나서서 도왔어요.
- 간이 콩알만 해졌어요.
4급수 속담 받아쓰기
- 우물 안 개구리.
-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.
-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
-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.
-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.
-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.
-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.
- 쇠귀에 경 읽기.
-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.
-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.
5급수 설명하는 글 문장
- 우리가 먹는 쌀은 벼의 열매예요.
- 모내기를 하면 벼는 여름 동안 무럭무럭 자라요.
- 가을이 되면 벼가 누렇게 익어요.
- 농부들은 익은 벼를 베어 낟알을 털어요.
- 이 과정을 거쳐 우리는 밥을 먹을 수 있어요.
- 지구는 태양의 둘레를 한 바퀴 도는 데 일 년이 걸려요.
- 낮과 밤은 지구가 스스로 돌기 때문에 생겨요.
- 물이 끓으면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요.
- 구름은 작은 물방울이 모여서 만들어져요.
- 비는 구름 속 물방울이 커져서 내려요.
6급수 주장하는 글 문장
- 우리는 환경을 아끼고 보호해야 해요.
-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면 쓰레기가 줄어들어요.
-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공기가 깨끗해져요.
- 전기를 아껴 쓰면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.
- 분리배출을 잘하면 자원을 아낄 수 있어요.
- 물을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요.
- 남을 배려하는 말과 행동이 중요해요.
- 거짓말은 신뢰를 잃게 해요.
-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해요.
-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어요.
7급수 이야기 문장
-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농부가 살았어요.
- 농부는 매일 새벽에 밭으로 나갔어요.
- 어느 날 밭에서 반짝이는 돌을 발견했어요.
- 농부는 돌을 주워 주머니에 넣었어요.
- 집에 돌아와 돌을 씻어 보니 맑은 구슬이었어요.
- 구슬 속에는 작은 별이 반짝이고 있었어요.
- 농부는 구슬을 마을 아이들에게 보였어요.
-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오래오래 바라보았어요.
- 별빛 구슬은 마을의 보물이 되었어요.
- 그 뒤로 마을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.
8급수 편지와 일기 문장
- 사랑하는 할머니께 편지를 씁니다.
- 그동안 안녕하셨어요?
- 저는 학교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.
- 지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등산을 했어요.
- 정상에서 먹은 김밥이 정말 맛있었어요.
- 할머니도 건강히 지내세요.
- 곧 찾아뵙겠습니다.
- 오늘의 날씨는 맑음, 기분은 좋음이에요.
- 오늘은 친구와 다투었지만 먼저 사과했어요.
- 내일은 더 좋은 하루가 될 거예요.
9급수 띄어쓰기에 주의할 문장
-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.
- 나뿐만 아니라 동생도 좋아해요.
-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데 세 시간 걸려요.
- 공부한 지 한 시간이 지났어요.
- 너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없어요.
-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요.
-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있어요.
- 비가 올 듯해서 우산을 가져왔어요.
- 처음 먹은 적이 없는 음식이에요.
- 우리 반만큼 사이좋은 반은 없을 거예요.
10급수 5학년 마무리
- 이번 여름 방학에는 외갓집에 다녀왔어요.
- 시골길을 걸으며 개구리 소리를 들었어요.
- 밤하늘에는 별이 쏟아질 듯 가득했어요.
- 할머니께서 차리신 밥상은 정말 푸짐했어요.
- 사촌 동생과 함께 물놀이를 했어요.
- 해가 지는 노을을 한참 바라보았어요.
- 돌아오는 길이 아쉬워서 자꾸 뒤를 돌아보았어요.
- 다음 방학이 벌써 기다려져요.
-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어요.
- 올해 여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