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 3학년 받아쓰기 급수표
10급수 100문제예요. 한 급수에서 8문제 이상 맞으면 통과! 어른이 한 문제씩 읽어 주고 아이가 공책에 쓰면 돼요.
1급수 헷갈리기 쉬운 낱말
- 며칠
- 설거지
- 일부러
- 금세
- 웬일
- 오랜만
- 깨끗이
- 곰곰이
- 나란히
- 일찍이
2급수 받침이 어려운 낱말
- 읽었어요
- 앉았어요
- 밝았어요
- 맑았어요
- 짧았어요
- 얇았어요
- 닮았어요
- 삶았어요
- 굶었어요
- 젊었어요
3급수 띄어쓰기 기본 문장
- 동생과 함께 공원에 갔어요.
-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요.
- 내일은 가족과 소풍을 가요.
- 우리 반 친구들은 모두 착해요.
- 어제 본 영화가 재미있었어요.
-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셨어요.
-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요.
- 비가 와서 소풍을 안 갔어요.
- 약속을 어기면 안 돼요.
- 나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.
4급수 속담 받아쓰기
- 티끌 모아 태산이다.
-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.
-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.
-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.
- 시작이 반이다.
-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.
- 아는 길도 물어 가라.
-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
- 가는 날이 장날이다.
-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.
5급수 생활 문장
- 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산책을 해요.
-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었어요.
- 봄이 오면 꽃이 활짝 피어요.
- 나는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.
-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왔어요.
- 열 살이 된 동생은 키가 쑥 컸어요.
- 나는 동화책 두 권을 빌렸어요.
- 이 길로 쭉 가면 학교가 나와요.
- 비가 올 것 같아서 우산을 챙겼어요.
- 먹을 만큼만 덜어 가요.
6급수 이야기 문장
- 민수는 새 학교가 낯설어서 아무에게도 말을 걸지 못했어요.
- 쉬는 시간에 옆자리 친구가 지우개를 떨어뜨렸어요.
- 민수는 용기를 내어 지우개를 주워 건넸어요.
- 친구는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고 말했어요.
- 그날부터 둘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.
- 달팽이가 학교에 가요.
-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걸어요.
- 늦어도 괜찮아, 한 걸음씩 가요.
-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요.
- 작은 용기가 큰 변화를 만들어요.
7급수 관용 표현이 있는 문장
- 발이 넓어서 아는 사람이 많아요.
- 입이 무거운 친구는 비밀을 잘 지켜요.
- 귀가 얇은 사람은 남의 말을 쉽게 믿어요.
- 손이 큰 이모는 음식을 푸짐하게 만들어요.
- 눈이 높아서 좋은 것만 찾아요.
-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.
-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쉬워져요.
-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힘이 돼요.
- 고운 말을 쓰면 마음도 고와져요.
- 책을 읽으면 생각이 자라요.
8급수 자연을 쓴 문장
- 개나리가 노랗게 피었어요.
- 여름에는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요.
-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르러요.
- 겨울에는 함박눈이 내려요.
- 시냇물이 졸졸 흘러가요.
- 산 위에 올라가서 먼 곳을 바라보았어요.
-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시 쉬었어요.
-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를 들었어요.
- 구름이 하늘 높이 떠 있어요.
- 바람이 불자 낙엽이 우수수 떨어졌어요.
9급수 학교생활 문장
- 우리 반은 모두 스물다섯 명이에요.
- 체육 시간에 줄넘기를 했어요.
- 급식 시간에 친구와 나란히 앉았어요.
- 청소 시간에는 모두 힘을 모아요.
- 발표할 때는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해요.
- 선생님께서 칭찬하셨어요.
- 쉬는 시간에는 복도에서 뛰지 않아요.
- 수업이 끝나면 책가방을 정리해요.
- 친구가 다치면 보건실에 같이 가요.
- 학교 도서관에서 새 책을 빌렸어요.
10급수 3학년 마무리
- 오늘은 우리 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에요.
- 나는 이어달리기 선수로 뽑혔어요.
- 응원 소리가 운동장에 가득했어요.
-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먼저 통과했어요.
- 우리 편은 아쉽게 이등을 했지만 모두 웃었어요.
- 친구들과 함께 달리니 힘이 났어요.
- 땀을 흘린 뒤에 마시는 물이 정말 달았어요.
- 집에 돌아와서 일기를 썼어요.
- 오늘 하루가 무척 즐거웠어요.
- 내일도 열심히 노력하기로 다짐했어요.
